유치원·어린이집 가이드
데이터 리포트
실제 유치원·어린이집 채용공고를 분석한 보육교사 구인 데이터를 공개합니다.
데이터 리포트「국공립은 어차피 안 뽑아」, 지금 열린 자리의 절반이 거기입니다
서울·경기 어린이집 채용공고 2,483건을 전수 분석했더니 국공립이 1,268건으로 51.1%였다. 민간(17.9%)의 세 배에 가깝다. 「국공립은 안 뽑는다」는 통념은 국공립 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을 섞어 생각한 데서 온다. 어린이집은 임용고시가 없고 원에서 직접 뽑는다.
데이터 리포트서울·경기 2,483건을 세어보니 10건 중 9건이 월급을 안 밝혔다
2026년 8월 4일 기준 서울·경기 어린이집 채용공고 2,483건을 전수 분석했다. 88.4%가 임금을 「보육사업 지침 준용」으로만 표기해 실제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. 국공립이 전체의 51.1%를 차지했고, 대체교사 공고는 마감까지 중앙값 8일로 전체(16일)의 절반이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