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고 올리고 기다리는 채용은 끝 —등록하는 순간, 조건이 맞는 상대에게 바로 전달됩니다.
가입 없이 바로 등록해보고, 저장할 때 한 번만 로그인하면 돼요.
원장님은 채용조건을, 선생님은 이력서를 등록합니다.
등록하는 순간 직무·지역·시간·자격·급여를 자동으로 맞춰봅니다.
조건이 맞으면 기다림 없이 서로에게 바로 전달됩니다.
한 번 등록한 조건은 다음 채용과 구직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